[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정희가 대만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서정희는 "#걸어서환장속으로 #KBS2 3대모녀가 대만 걸어서 환장속으로 녹화했어요. 환장할일이~ 몸이 너무붓고 컨디션이 안좋아요. 여행은 너무좋지만 몸은 힘드네요. 아침에 촬영중 동주가 한컷 찍어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화려한 여행 착장을 휘날리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항암 치료를 받았던 서정희는 여행 중 컨디션이 안 좋아졌다면서 여행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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