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이상아가 깜짝 변신을 해 화제다.
5일 이상아는 자신의 채널에 “셀프 뿌염.. 망치면 보라 샘한테 가려했는데 대충 괜찮네 조만간 미용실 갈 거얍!!! 보라 넘 바빠서 내 머리 이케 된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셀카로 염색 인증숏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50대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이상아는 셀프로 염색했음에도 불구하고 미용실에서 한 듯한 수준급 실력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한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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