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6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고단한 4일간의 일정이었는데..지금 정신 상태는 대낮 같음. #삼일엘리스케쥴 #하루옥주현스케줄 #오늘은 분장 아니라 화장"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옥주현이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옥주현은 특히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드레스를 입고 감출 수 없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토드(죽음)’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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