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상민이 '슈룹'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배우 문상민은 최근 "Good bye '슈룹'.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성남대군을 함께 채워주신 선배님들, '슈룹'의 모든 스태프분들 감사합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였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상민은 "'슈룹' 그리고 성남이를 사랑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 힘을 받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강아 너를 23살이라는 나이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해. 너에게 부끄럽지 않은 문상민이 되도록 노력할게. 성남대군 이강 고마워 사랑해"라고 캐릭터를 향한 애저을 뽐냈다.
한편 문상민은 tvN 드라마 '슈룹'에서 성남대군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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