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채널
조민아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극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있는 집의 흔한 풍경”이라는 글로 말문 열었다.

조민아는 아들이 어질러 놓은 집안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정돈해 놓으면 다 끄집어내고 치우면 금세 어지르며 엄마의 홈트를 돕는 에너자이저”라고 표현해 랜선 주부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집이야 치우면 되는 거고 빨래는 몇 번이라도 개면 되는 겄~~ 엄마는 우리 아들이 건강하고 파이팅 넘쳐서 좋다”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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