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고수, 허준호가 이정은과 첫 만남을 갖는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이다.
극 중 고수와 허준호는 각각 영혼 보는 사기꾼 ‘김욱’과 여전히 딸을 그리워하는 ‘장판석’으로 분해 더 강력해진 영혼 보는 콤비 플레이를 예고한다. 이정은은 새로운 영혼 마을의 전빵 주인 ‘강은실’ 역을 맡았다.
스틸에서 김욱, 장판석은 새로운 영혼 마을에 첫 발을 디뎌 이목을 집중시킨다. 입구와는 달리 생동감 넘치는 식물들로 가득 찬 영혼 마을의 전경이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마을 주민 강은실이 낯선 이방인들의 등장에 예리한 눈빛을 보낸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미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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