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채널
김영희 채널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김영희가 과거 웃픈 일화를 언급했다.

7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채널에 “해서야 엄마는 나이트클럽이라면 안 좋은 추억 투성이란다. 엄마 친구들만 입장시켜줬던 적도 있고 간신히 들어간 클럽에서 자리만 지키다가 화장실 가려고 클럽 주방 근처를 지났는데 누군가 엄마 손목을 잡았지 ‘아!! 드디어 나도!!’했는데 직원분이 ‘이모 라면 하나요’만 하고 지나갔더랬지 “라는 긁하 함께 여러 개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영희의 딸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통통한 볼살과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올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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