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반려견의 빈자리를 그리워했다.
7일 오후 신봉선은 자신의 채널에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봉선의 반려견이 입었었던 옷들이 담겨있다.
최근 신봉선은 15년간 가족처럼 지냈던 반려견을 떠나보내 많은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 바 있다.
그 이후로도 신봉선의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첫 콘텐츠를 반려견과의 추억을 담은 영상으로 제작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며 팬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또 넷플릭스 코리아 '셀럽은 회의 중'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3개월 동안 체지방 11kg가 빠진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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