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딱 한 번 간다면' 방송캡쳐
SBS '딱 한 번 간다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상이가 새벽 분위기를 즐겼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에서는 이상이가 새벽부터 일어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이는 "제가 5시쯤 눈을 떴나요? 기분이 너무 설렜다. 눈 떴는데 아무것도 없고 내 눈 앞에 보이는건 바다랑 곧 떠오를 준비하는 해가 보이는데 너무 행복했다"라며 동트기 전부터 일어나 새벽 분위기를 즐겼다.

안경을 쓰고 나오던 수호가 카메라를 보고 텐트로 숨었다. 안경을 벗고 다시 나온 수호에 이상이가 웃음을 터트렸다. 이상이는 "자고 일어나서 알았는데 슬리퍼가 문제가 있더라. 발이 새까매졌어. 이거 큰일 났다. 물이 엄청 들었다"라며 까맣게 물이든 발바닥을 보여줘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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