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림 전 남편 가오쯔치가 아들 리우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9일 채림의 전 남편이자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Hey, Liwu~ happy birthday!"라는 글과 케이크 이모티콘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아들의 생일을 공개적으로 축하한 것.
앞서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4년 결혼해 2017년 첫 아들 이루를 품에 안았지만 지난 2020년 이혼했다.
당시 채림은 "이렇다 저렇다 설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성격이 아니다. 나의 인생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살아내 가고 있을 뿐이다"라고 이혼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했고, 가오쯔치는 "진심으로 감사했고, 축복을 빌고 싶다. 리우 엄마가 앞으로 하는 모든 일이 잘되길 바란다"고 전한 바 있다.
현재 리우는 엄마 채림이 키우고 있다. 채림은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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