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종이 '미스터Q'를 최고의 흥행 작품으로 꼽았다.

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민종은 허영만에게 "제가 선생님과 보통 인연이 아니지 않냐"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만화책 '미스터Q'를 꺼냈다.

김민종은 김희선과 함께 사랑 받았던 드라마의 원작 만화가 허영만의 작품이었고, 당시 최고시청률 41%를 기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민종은 "제 삶 최고의 흥행 작품"이라고 과시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