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혜빈이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결혼 3주년을 자축했다.

10일 배우 전혜빈은 "벌써???? #3주년 이라니 축하해 #결기 3주년 시간이 갈수록 더더 고마울 뿐"이라고 적었다.

이어 "너를 만나 내가 누군지 알았어. 3년 30년 300년 함께하자 내가 더 잘 할게. 오늘 내가 꼭 가고팠던 곳 잊지 않았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남편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결혼 3주년을 자축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30일 출산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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