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이 이리저리 이동하느라 진땀을 뺐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포갔다가 다시 여의도로 가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행운의 숫자 레이스를 진행하는 8을 뽑아서 택시를 8분 타기로 했다.

유재석은 "왜 내가 속한 팀은 어떤 팀이나 고생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는데 반면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는 여유롭게 움직였다.

택시에 오른 유재석 팀은 8분 동안 가야 한다고 말했고 그렇게 여의도로 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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