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정환 부부의 아들 리환 군이 미국 카네기 홀에서 트럼펫 공연을 실수 없이 잘 마친 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많이 컸네 리환이. 아빠 느낌 나오네. ㅎㅎ 하나 더! (본인 허락받고 올려요 ㅋㅋㅋ) 무서운 중2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부부의 아들 리환 군의 콘셉트 포토가 담겨 있다. 잘생긴 아빠와 예쁜 엄마의 장점만 닮은 리환 군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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