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진=민선유 기자
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1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진은 병역의무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일 입소 장병 및 가족, 그리고 일부 팬들로 인해 현장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취재진 현장 방문을 삼가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면서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은 언론 또는 팬들을 위한 별도의 인사 없이 차량에 탑승한 채 신병교육대 경내로 진입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진이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한편 진은 오는 13일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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