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민희진 대표가 뉴진스와 함께하는 심경을 표현했다.

1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뉴진스에 대한 민희진 대표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공개되자마자 음원 차트 1,2위를 석권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민지는 “’어텐션’은 사실 저희가 데뷔하기 전에 2년 정도 미리 들었다”며 “2년간 연습했는데도 한 번도 지루하지 않았다”고 음원 공개 후 인기를 얻을 것을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 곡을 2년을 연습했어요?”라는 유재석의 놀람에 민희진 대표는 “‘유퀴즈’ 나왔을 때 이미 곡을 다 만들어 놓고 있었다. 사실 입이 굉장히 근질근질 했다”며 웃었다.

멤버들과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부모님들과도 자주 소통하고 있다던 그는 “호주에 계신 하니 어머니께서 이번에 한국을 오시며 가족들과 입는 잠옷을 선물해 주셨다, 제가 한국 엄마라고”라는 에피소드를 들려주기도. “멤버들의 무대를 보는 대표님의 표정에서 잘했으면 좋겠고, 대견하고, 그런 부모의 마음이 느껴졌다”는 유재석의 말에 민희진은 대표는 “좀 출산한 기분이 들어요”라고 표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러한 와중에 “출산?”이라며 의아하는 호주 멤버 하니에게 민지가 “아기 낳는 거”라고 설명해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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