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전소민과 유재석이 손을 잡고 서로 불편해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 '스킵' 2회에서는 스킵 1기의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했다.
10분 토크가 진행됐다. 한 방에서 손을 잡고 대화를 10분 동안 나누며 마음에 들면 하트, 마음에 들지 않으면 스킵을 누르는 방식이었다.
전소민은 방식을 설명하면서 유재석과 손을 잡았다. 전소민은 "이걸 하면 마음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며 "저 지금 재석 오빠 손 잡았을 때 불편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 역시 "나도 되게 불편했다"며 언짢아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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