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 자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세상에 빛과 소금같은 아이로 자라렴.. [엄마의소망] #트럼펫 #잡을줄도모르는엄마 #사진찍는다고손에쥐어준아들 #음악태교를가장많이한리환군 #엄만 #아이가연습하는곡 #틀린소리는기가막히게잡아냄 #축구선수아내였던엄만 #축구는못해도 #보는건잘봄"이라고 적었다.
이어 "사진첩 정리하다가.. 벌써 추억.. 10, 20년 뒤 이 사진 보면 어떨까 ㅎㅎ #시차실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혜원이 예쁜 딸 리원, 아들 리환 군과 미국 뉴욕에서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