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랑캐의 침략에 맞서기 위해 아버지를 대신해 남장을 한 채 전장에 뛰어들어 나라를 구한 영웅이 되는 ‘뮬란’의 새로운 이야기 '뮬란 : 더 레전드'가 드디어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중국의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여성 캐릭터 ‘뮬란’은 국민 설화 ‘목란사’의 주인공으로 늙고 병든 아버지를 대신해 전장에 뛰어들어 나라를 구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로 아버지를 위하는 효심과 나라를 구하는 애국심까지 겸비한 가장 완벽한 여전사 캐릭터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으며 중국은 물론 할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된 이야기이다. 국내 개봉을 확정한 영화 '뮬란 : 더 레전드'는 이전 '뮬란' 시리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토리와 액션으로 관객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공개된 '뮬란 : 더 레전드'의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 ‘뮬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붉은 노을빛의 전장을 배경으로 날카롭고 위협적인 검 사이로 갑옷을 입고 한 손에 검을 쥔 채 적을 응시하는 ‘뮬란’의 모습은 묘한 아름다움까지 느끼게 한다.

한편 '뮬란 : 더 레전드'는 12월 23일, 관객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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