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여행 근황을 전했다.

23일 아야네는 "bangkok 신혼여행 이후 오빠랑 첫 해외(일본은 갔지만 나에겐 홈타운이라). 커플이 합이 좋은지 여행가면 잘 알 수 있다고 결혼전에 미리 가라고들 하죠ㅎㅎ근데 저흰 코로나 때문에 jeju island 빼곤 가본 적이 없었는데 아직까진 (?)평화롭게 싸움 한번도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 키키 극적인 j지만 남보다 체력이 떨어져 쉬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나와 극적인 p지만 맛집, 갈 곳 알아놔주면 고마워 하며 따라와주는 오빠의 환상적인 조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신혼여행 이후 방콕에서 이지훈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합도 최고인 부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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