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준혁이 '비밀의 숲' 자기 PR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이준혁이 출연했다.
이준혁은 서동재 역으로 출연했던 '비밀의 숲2'에서 8분 30초 가량 자기 PR을 하는 장면을 멋지게 소화했다. 무려 2200자였다고.
이에 대해 이준혁은 "2200자 꽤 되긴 했다. 사실 조승우 형님이 리딩 때부터 다 외우고 오셔서, 제가 그렇게 안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원테이크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준혁은 "'공부를 열심히 할걸' 그런 생각이 가끔 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준혁은 오디오 무비 '리버스'에 출연했다. '리버스'는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묘진'(이선빈)과 그녀의 헌신적인 피앙세이자 서광그룹 차기 회장 '준호'(이준혁)가 폭발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지난 11월 18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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