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자가 퉁퉁 부은 얼굴을 인증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26일 개그우먼 미자는 "어제 크리스마스라서 배 터지게 먹고 잤더니 바로 이렇게 됐네요 #아침에눈도잘안떠졌다는... #그래도행복했으니됐어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원래 아침, 저녁이 다른 사람으로 보일 정도로 잘 붓는 체질이라 앉아서 자는 날이 많은데 전에 이 말씀드렸더니 앉아서 자는 게 자세에 안 좋다고 걱정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웬만하면 누워서 자는데ㅎㅎㅎ 아침에 이렇게 됐네요"라고 이야기하며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미자는 다른 사람으로 착각할 정도로 얼굴이 퉁퉁 부은 모습이다. 이어 그녀는 "#생얼겸부은얼굴 #첫공개 #놀라셨음죄송합니다"라고 코믹한 멘트도 달았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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