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 이정재가 다시 만났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7일 "서울에서 다시 만난 절친! 정우성, 이정재 배우의 완벽한 투샷을 공개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정재, 우성 배우와 함께 따뜻한 연말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정우성, 이정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재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에 합류, 촬영을 위해 영국 런던에 머물었던 가운데 정우성과 한국에서 다시 만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우성, 이정재는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로 의기투합해 인기몰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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