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슬림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3일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Le raphi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쇼에 참석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히 제니는 가슴 부분이 아슬아슬한 섹시한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내년 4월 8일, 9일 도쿄 돔과 6월 3일, 4일 교세라 돔 오사카 2개 도시에서 4회 공연을 개최한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아시아 11개 도시 총 18회 공연으로 투어 규모를 확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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