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목도리 선물을 자랑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최근 "울 매니저 실장님 어머니께서 제꺼랑 신랑 목도리를 떠주셨어요..너무 따뜻..보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감동이요..정말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매니저로부터 받은 목도리 선물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는 이정현 매니저 어머니가 직접 뜬 것으로 이정현 남편꺼까지 포함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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