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고소영이 예쁜 딸이 그린 작품을 공개해 화제다.

장동건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은 24일 "속 깊은 설이, 감동 주는 너란 아이, 보물 설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딸 윤설 양이 그린 작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고소영은 예쁜 딸 사진을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공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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