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결혼 7년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25일 소속사 프레인TPC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프레인TPC는 "윤승아 씨는 온전한 기쁨 속에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프레인TPC는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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