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미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23일 미나는 “요즘 운동 많이 해서 거의 매일 밤에도 많이 먹다가 어제는 3시간 수업 밤에 끝나고 야식 대신 다이어트 도시락 먹었더니 아래뱃살까지 쫙빠짐"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살 빠지니 점점 폴웨어 욕심이ㅎ 오늘은 배꼽 한참 아래 내려오는치마 도전. 원피스 폴링 수업 끝나고 긴 원피스가 폴에 걸려서 잘 안된 동작 다시 폴웨어 입고 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나가 폴댄스 연습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환상적인 복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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