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수민이 아이 출생신고를 했다.

2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수민은 "D+13 아가 민증번호 나온 날:) 남편이 확인해준 정안이 주민번호 넘 신기해..모바일 출생신고! 끝!", "다 잘 끝나서 다행이다~출생신고 접수 전에 병원 카드부터 만들줄이야. 다 괜찮다는 얘기로 이제서야..오늘에서야! 마음 놓아요 D+13", "요만큼만 몸통임ㅋㅋㅋㅋ넘 고생했어. 너 말고 나 말야..ㅎ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민이 모바일로 한 아들의 출생신고가 담겨 있다. 이제 진짜 엄마가 된 김수민이다.

한편 1997년생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었다. '애니갤러리', '본격연예 한밤', '톡톡 정보 브런치', '동물농장'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퇴사했다. 또 지난 2월 지금의 남편과 혼인신고를 했음을 알렸고 최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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