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윤승아가 2세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25일 윤승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가족의 탄생. 밤비의 14번째 생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처음 만난 날"이라는 자막과 함께 윤승아의 2세 초음파 영상을 볼 수 있었다.
김무열이 2세를 부르며 "안녕"이라고 하는 것도 포착됐다.
김무열은 "아빠야"라며 "6개월 있다 봐"라고 하기도 했다.
또 김무열이 윤승아의 배를 쓰다듬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한편 이날 소속사 프레인TPC는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윤승아 씨는 온전한 기쁨 속에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무열,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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