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수종과 하희라가 마을 벽화 그리기에 나선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의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에서는 강원도 홍천의 세컨 하우스에 새 보금자리를 완성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마을 벽화 그리기 행사에 참여한다.

이날 최수종과 하희라는 벽화 작업을 위해 학교 앞에 방치된 폐가로 향한다. 평소 유화를 그려왔던 하희라는 남다른 그림 실력을 보여준다.

벽화 작업 현장에 방문한 한 주민은 “너무 방치된 건물이라 학생들이 지나갈 때마다 무서웠을 텐데 이제야 마음이 놓인다”라고 응원했다.

또 한 청년은 잉꼬부부 비결을 물었다. 최수종은 “19글자만 외우면 된다”라며 조언했다.

사진 제공=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세컨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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