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2NE1 출신 박봄이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25일 박봄은 "봄이의 비누 팩 세안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박봄이 약 2달 만에 공개한 근황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세안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 시선을 끈다. 그녀는 지난달 몹시 붓고 통통해진 모습으로 해외 콘서트에 등장해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과거 박봄은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하며 ADD 치료를 위해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박봄은 "치료받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들다. 그래도 살을 빼고 나니까 좋다. 다시는 저때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2NE1으로 데뷔해 2016년까지 팀 활동을 했다. 이후 솔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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