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혼자지만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지난 25일 채널을 통해 '하나도 안 외로운 크리스마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강민경은 "집이 좋으신 집순이, 집돌이 여러분들을 위해서 성탄집밥, 연말에 먹은 것들을 모아 보여드리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다"고 전했다.

이후 이해리와 행사를 가는 길에 "여러분 우리 내년에 나이 안 먹는다. 이 나이면 어떻고, 저 나이면 어떻냐"라며 "마음가짐, 삶을 대하는 태도가 나이보다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민경은 이해리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말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해리는 200인 반면 강민경은 80이었다.

강민경은 "원래 120 찍던 사람이었다. 항상 행복지수를 물어보고 다녔다. 내가 자신이 있으니까..일할 때는 너무 행복한데 쉬지 못해서 안 행복한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년엔 워라밸을 찾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강민경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비프 웰링턴을 요리해 와인과 함께 먹었고,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나기도 했다. 귀가 후에는 뱅쇼를 만드는가 하면, 영화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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