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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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유깻잎이 엄마의 임영웅 사랑을 전했다.

지난 25일 유깻잎은 "나 일해야 하는데 우리 엄니가 티빙 연결해달라고 임영웅 볼 거라서 1시간 동안 나 잡아놓고 일시키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깻잎은 "오늘 내가 잘 스위트룸"이라며 방을 공개했다. 방에는 임영웅의 사진이 도배돼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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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은 해당 방 안에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과 함께 "제압 당해서 못 자겠다 나"라고 하기도 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을 낳았다. 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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