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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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뉴진스 멤버들에게 선물을 받고 행복해했다.

26일 민희진은 "하니가 모두를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헤어핀"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희진은 눈사람 모양의 헤어핀을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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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희진은 "포장 리본으로 갑자기 장미를 만들어 프러포즈한 다니"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다니엘이 포장 리본으로 만든 장미를 민희진에게 귀엽게 건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민희진은 "이 똥강아지들"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앞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민희진은 뉴진스의 한국 엄마라고 본인을 소개하며 "출산한 기분이 든다"라고 했다.

지난 7월 데뷔한 뉴진스는 'Hype boy', 'Attention', 'Ditto' 등의 곡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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