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이쓴이 귀여운 아들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SNS를 통해 아들과 찍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아들과 함께 소파 위에 나란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홍현희와 아빠의 장점만 닮은 잘생긴 아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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