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현모가 스스로에 대해 만족하고 싶다고 밝혔다. 방송인 안현모가 창간 58주년 월간 여성 매거진 주부생활의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안현모는 “코로나 격리가 극심할 때 친구들과 재미삼아 시작했던 ‘격리 챌린지’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2022년을 마무리 하면서 1시간 짜리 ‘홈트(홈트레이닝)’ 영상을 매일 따라 하는 100일 챌린지까지 성공했다”고 전했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안현모가 평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 만족’이다. 그는 “비록 멋지지 않고, 작은 빈틈이 있는 모습이라도 스스로 ‘이만하면 다행이다, 감사하다’라는 만족감이 있으면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같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들이고 만족하고 싶다”는 건강한 마인드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새해 계획에 대해서는 “계획형보다는 적응형에 가깝기 때문에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래퍼 라이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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