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딸 리원, 아들 리환과 외출 인증샷을 남겼다.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은 25일 "Emergency! 크리스마스에 생긴 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 손가락이 핸드폰 유리가 박혀 딸 리원이 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혜원은 가족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잘생긴 리환 군의 비주얼이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리원이는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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