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김병지가 아내 김수연을 위한 카페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김병지는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김병지와 김수연이 카페에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김병지는 "와이프에게 선물한 카페"라며 "가 오픈해서 트레이닝 중 인사드리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병지는 오는 2023년 1월 19일 오전 10시라고 정식 오픈이라고 알렸다.
지난 3월 김병지는 "아내가 커피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예 커피숍을 차려 주려고요"라며 "그래 너에게 세상을 줄게"라고 전했다.
이후 김병지는 카페 공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공개했다.
한편 김병지는 지난 1997년 김수연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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