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반려견, 딸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27일 "지난날 내 선물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품에 반려견과 딸을 꼭 안고 있는 이정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현은 여리여리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반려견, 딸 둘 다 안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정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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