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골때녀' 방송캡쳐
SBS '골때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태진이 원더우먼과의 경기에 각오를 다졌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윤태진이 원더우먼과 경기에 각오를 다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3개월 만에 첫승을 따냈던 아나콘다에 조재진 감독은 "맨날 지기만 하고 1승도 못했던 팀을 제가 2승으로 슈퍼리그로 올리겠다고 하니까 다들 이상하게 보더라. 분명히 좋은 결과 있을거 같다"라며 선수들을 위해 상대팀 원더우먼에 대한 분석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노윤주는 "원톱의 역할이 감독님이 원하시는 부분이 있을 거기 때문에 지난번에 골대를 맞히는 슛도 있었고, 그런 기회를 좀 더 많이 내면 팀도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각오를 다졌다. 또 윤태진은 "대패의 시작이 원더우먼이었기 때문에 대승을 해서 아나콘다는 더이상 예전의 아나콘다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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