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의 SNS 채널이 공개됐다.
지난 26일부터 김다예 씨의 채널에는 남편 박수홍의 사진을 비롯해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3일 치러진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서로 얼굴을 맞대거나 눈을 맞추고 있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다예 씨는 남편 박수홍을 꼭 닮은 선한 눈과 출중한 미모로 더욱 감탄을 더한다.
또 김다예 씨는 "너무 예쁜 다홍이"라며 지난 26일 첫방송을 시작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본을 게재하기도 했다. 자신이 다홍이를 안고 있는 장면. 박수홍과 다홍이에 대한 가족애가 한가득 느껴져 달달함을 더한다.
이처럼 김다예 씨가 본격 소통 행보에 나선 가운데 박수홍은 자신의 채널에서 김다예 씨를 태그하기도 하며 아내를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세 연하의 아내 김다예 씨와 결혼한 뒤 지난 23일 식을 올렸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내외와 법적 다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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