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딸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30일 배우 신현준은 "너무너무 사랑해"라고 이야기하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신현준이 딸에게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현준은 애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고, 딸은 그런 아빠의 뽀뽀를 받으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딸 민서는 키즈모델을 연상하게 할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너무 귀여운 민서", "어쩌면 저렇게 예쁘게 생겼을까요", "눈에서 꿀 떨어져요", "인형 같아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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