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이승기의 부재에 당황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약 3개월만의 휴식을 마치고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와 그룹 갓세븐 뱀뱀이 새로이 합류했다.
이날 방송의 오프닝에서 제작진은 "시즌2 시작하는데 제작진과 멤버 다 같이 파이팅해볼까요?"라고 제안했다.
이에 양세형은 "인사는 누가?"라고 물었고, 멤버들 사이에는 침묵이 흘렀다.
결국 그룹 NCT 도영은 "형이 해, 형이.."라고 양세형을 부추겼지만, 양세형은 "승기야"라고 외치며 울먹였다.
이어 "아무도 진행을 못해"라며 "나 진행 못한단 말이야.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도 싫어"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은지원은 "승기 없어도 잘해놔야 해 . 잘 돌아올 수 있게.."라고 격려했다.
이처럼 이승기가 '집사부일체' 새로운 시즌에 함께 하지 않은 가운데 멤버들이 아쉬움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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