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도 '더 글로리'에 빠졌다.

배우 임지연은 지난 3일 "더 글로리 박연진"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박연진으로 거듭난 임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지연은 극중 학교폭력 가해자의 악한 면모는 싹 빼고 수줍은 미소를 지은 채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임수향은 "연진언니 너무 이뻐염"라는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그러자 임지연은 "니가 더 이뻐염"이라고 화답했다.

앞서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더 글로리'는 공개 후 단 3일 만에 2541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단숨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비영어) 부문 3위에 올라섰다.

이러한 가운데 임수향 역시 '더 글로리' 애청자임을 드러내자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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