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지난 4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들 옆에서 향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연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연아는 조막만한 얼굴, 뽀얀 피부에 올망졸망한 이목구비까지 기품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포레스텔라는 지난해 12월 22일 첫 싱글 앨범 'The Bloom : UTOPIA - The Borders of Utopia'(더 블룸 : 유토피아 - 더 보더스 오브 유토피아)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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