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하늬는 4일 "빡센 하루 마무리는 괜한 거셀로. 다들 굿밤요. 영화 '유령' 홍보 시작. 디톡스 2일차"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늬는 엄마가 된 후 영화 '유령'으로 본격적으로 복귀를 하게 된 가운데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18일 '유령'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령'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 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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