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파격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4일 효민은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의상을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른 몸매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다른 사진 속에는 속옷만을 입은 채 재킷을 걸쳐 섹시한 매력을 자랑한 그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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