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영숙은 "우리의 만삭사진"이라며 다수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는 드레스를 입은 영숙과 슈트를 착용한 영철은 볼 수 있다. 특히 영숙의 D라인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숙과 영철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영숙은 "솔직히 너무 잘 나온 사진들이 많아서 셀렉 하기가 매우 어려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숙, 영철은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영숙은 지난 3일 "이제 로라(리보) 태어나기까지 10일 남았다"라고 알린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