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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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임신했다.

5일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안영미가 임신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결혼 3년만 임신이다.

앞서 안영미는 임신 준비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하차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도 임신 계획을 언급. 노력을 밝혀온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2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5년 열애 끝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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